[패널예상축구분석] 23:00 레스터시티 vs 첼시

[패널예상축구분석] 23:00 레스터시티 vs 첼시

최고관리자 0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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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터시티
레스터시티는 지난 시즌 실망스러운 시간을 보냈고, 이번 이적시장에서 팀의 핵심인 마레즈를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보낸데 이어 아메드 무사 역시 떠나보내며 공격진 개편에 박차를 가했다. 리카르도 페레이라 - 게잘 등 윙 자원 보강에 힘썼으나 마레즈의 공백을 완벽히 채울 수 있을지는 의문. 센터백 조니 에반스와 찰라르 쇠윈쥐, 필립 벤코비치 등을 영입하며 수비진에서는 세대 교체에 성공했다. 3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15승 6무 15패로, 준수한 공격력을 보이고 있으나 실점 또한 꽤 많기 때문에 매 경기 큰 기복을 보이고 있다. 마크 알브라이튼이 시즌아웃되었다. 레스터는 퓌엘 감독이 지난달 말 사임했고, 브랜든 로저스가 오랜만에 EPL로 복귀했다. 이후 7경기에서 5승 1무 2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 첼시
첼시는 지난 시즌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5위에 그쳤고, 콘테 감독을 경질하고 사리를 영입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수비형미드필더 조르지뉴를 영입했고, 쿠르투와를 보낸 대신 빌바오의 골키퍼 케파를 거액에 영입했다. 37라운드 현재 21승 8무 8패 기록. 핵심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와 은골로 캉테가 결장한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레스터시티가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카운터어택에 최적화된 레스터는 로저스 감독 체제 하에 좀 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최근 홈 5경기에서 4승을 챙겼고, 첼시는 최근 원정 8경기 2승 1무 5패에 그치고 있고 유로파 일정을 치른 뒤 3일 만에 치르는 원정일정이기 때문에 좋은 경기력을 기대하긴 어렵다. 게다가 뤼디거와 캉테의 결장가능성으로 인해 레스터의 역습에 대한 대처가 매우 까다로울 수 있는 경기. 이미 챔스 진출을 확정지었기 때문에, 비록 4위로 떨어질 수는 있다 하더라도 100% 전력이 나오긴 어려울만한 경기다. 레스터시티의 승리를 예상한다.
레스터시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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