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wefwef.gif

홈 > 19금 > 중국밤문화
중국밤문화

중국심천 로후 대딸방 2:1 서비스

MTGUN 0 55

 업종 & 업소명 : 업소명, 위치 및 찾아가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77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5&wr_id=65460&sca=&sfl=wr_name%2C1&stx=%B1%B8%B1%B8%B8%AE&search_type=&sop=and&mb_id_after=



가격 :  1:1 RMB 318 / 2:1 RMB 598



제가 전에 후기를 몇번 올렸었던 푸티엔 업소는 현재 건마만 하고 있다는 군요



그 업소에서 일하던 언니를 통해 소식을 듣고서 다시 방문했더니 맛사지사들이 간단하게 대딸을 해주긴 하는데



예전의 그런 서비스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 근처 다른 업소도 마찬가지로 대규모 단속의 여파로 현재 대딸서비스는 푸티엔커안 근처에선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단, 그냥 손으로만 해주는 대딸은 아직도 하고 있으니 그런 서비스라도 원하신다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오늘 후기의 업소는 푸티엔이 아닌 로후커안에서 가까운 업소입니다. 제가 후기를 올린 적이 있었고



그 후에 몇몇 회원분들이 방문을 하셨었죠



이 업소의 특징이라면 실제 5층에서는 건전마사지만 한다는 거... 그리고 6층은 스페셜마사지만 한다는 거



서비스를 받은 후 쉴만한 공간이 없다는 것과 밀폐된 저급호텔 수준의 방에 언니와 단둘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날은 서비스를 받을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 전날 거하게 달리고나서 좀 피곤했거든요



그 근처 건마만 하는 업소를 가려다가 무심코 살펴본 이 업소 언니들 프로필때문에 결국 달리고 말았네요



그 전에 알고 지내던 언니들 대부분은 일을 관둔거 같더군요. 아니면 잠시 휴가 중인지도..



새로 온 언니들만 보이길래 잠시 서칭.. 역시나 뽀샵들이 어마어마해서 쉽게 분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Angel시리즈가 눈에 들어오길래 그 중 A5언니를 택하고서 연락을 했죠



오후 5시에 약속을 잡아놓고서 업소로 이동



간단히 샤워를 한 후에 방으로 입실해서 언니를 기다리는데... 이런... 역시나 뽀샵이..



그런데 복도에서 걸어다니는 다른 언니들은 왜 그리 늘씬하고 괜찮던지 참..



뺀지를 놓을까하다가 싱글싱글 웃으며 반기길래 그냥 놔뒀죠. 어차피 얘랑 사귀러 온것도 아니니 말이죠



담배를 한대피우고서 웃옷을 벗고 엎드리니 조잘조잘 얘기가 시작되더군요. 그러다가..



"오빠 혹시 2:1 할래요? 나랑 짝꿍이 있는데"



"그래? 얼만데??"



" 598위엔이요 둘이서"



"오호... 이쁘냐? "



"피부뽀얗고 이뻐요~~ 서비스도 잘하고"



결국 거기에 넘어가서 다른 한 언니를 호출했죠



1~2분도 안되어서 바로 입장.. 아마도 입장하기 전에 둘이서 말을 맞춰놓은거 같았습니다



근데..이쁘긴...ㅎㅎ



또 이 언니 말빨에 제가 넘어가서 그냥 받기로 했죠



안마를 하는둥 마는둥 하더니 곧바로 서비스가 들어오더군요. 한언니는 제 귀와 목, 등을 빨고



다른 한언니는 제 엉덩이, 허리, 다리 등등을..



그러다가 밧데루 자세를 잡으라고 하더니, 순식간에 한언니가 똥까시를 다른 한언니가 사까시를 하는 자세를 잡았습니다



여기서 살짝 감동...



참 오랜만에 받아보는 사까시, 똥까시 동시 서비스라서 말이죠



"오빠 좋아요?"



"응응~~계속해 멈추지말고"



너무 속내가 드러난건지.. 암튼 둘다 빠는 실력이 보통은 아니길래 그대로 더 즐기고 싶었습니다



아래서 곧휴를 열심히 빨던언니가 좀 불편했었는지 자세를 바꾸자길래 똑바로 누웠습니다



다시 빨아달라는듯이 두다리를 번쩍들어 엉덩이를 보여주니 둘이서 깔깔웃더군요



"오빠~~거기 빨아주는게 그렇게 좋아?"



"아니 곧휴랑 여기랑 동시에 빨아주는걸 좋아하지 ~~"



둘이 잼있다고 깔깔대다가 다시금 곧휴가 떵꼬를 동시에...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사까시를 받을땐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 그런거 말이죠



한숨과 신음이 제 입에서 터져나오자 둘이서 열심히 열을 올리더군요



아마도 제가 곧 사정할 줄 알았나보죠



하지만 꽤 시간이 지나도 사정기미가 안보였는지 다시 자세를 바꾸는 언니들



한명은 아래서 곧휴를 빨고 다른 한명은 제 귀와 목을 빨면서 자기 가슴을 제 입에 물려주더군요



가끔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69자세도 취해주고 말이죠



둘이서 2:1 서비스를 많이 해봤는지 그 합이...참..



하지만 그 전날 이미 두번의 거사를 치뤄놓은 지라 쉽게 나오진 않더군요



그러자 비장의 무기라도 되는 듯이 자기 가방에서 작은 딜도와 오일을 꺼내는 언니



그 딜도로 제 떵꼬를 계속 자극하면서 오일로 제 곧휴를 열심히 흔들더군요



다른 언니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가슴을 빨고 말이죠



드디어 찾아온... 사정의 시간..제가 다리에 힘을 빡주고 몸을 뒤틀자 둘이서 같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빨리 우리 얼굴에 뿌려줘~~"라고 외치는 바람에



더 참지 못하고 결국 전사했습니다



두 명의 언니들이 풀메이크업을 하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얼싸로 받더군요



"야야~~나 물나오고 난 다음에 빨아주는거 좋아하는데"



"이 오빠 정말 대단하네..ㅎㅎ"



결국 저의 강요에 못이겨 청룡까지 해주는 처자



뭐 이정도면 돈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둘다 와꾸가 좀 많이 아쉬웠지만 말이죠



서비스가 끝나고 셋이 나란히 누워서 담배를 피우며 들은 말인데, 2시간씩 다방티켓 끊듯이 밖으로 나가서



손님들이랑 떡도 친답니다



대신 가격이 보통 3,000위엔이라더군요. 2시간동안 횟수제한없이 말이죠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싸게 해줄수도 있다며 나중에 연락하라는 두명의 언니들..



하지만 이 언니들과 그 돈주고 떡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사진은 언니들 마무리하고서 가글하고 옷챙겨입을때 몰래 찍은 샷들입니다



뒤늦게 들어온 언니가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살집이 좀 있고



처음 들어왔던 언니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정도 일거 같네요



언니들 번호는 A5번과 898번 입니다



우연히 이 업소 복도에서 마주쳤던 늘씬하고 이쁜  언니는 킵해둿다가 담번에 시도해볼랍니다





0 Comments
카테고리

먹튀사이트 검증을 원하시면 관리자 톡으로 연락 주세요

Livescor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