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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중국심천 푸티엔 대딸방 슬림녀 즐달

MTGUN 0 74

 업종 & 업소명 : 푸티엔 대딸방 (지난 후기 참고바랍니다. 찾아가는 방법/시스템/가격 등이 모두 소개되어 있음)



위치 & 주소 : 중국 심천시 푸티엔 커안 부근



가격 : RMB 368



일시 : 2017년 6월 18일 저녁 6시경



근 2주 넘게 금욕을 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몇 년 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섹스만 찾으며 살다가 보름 넘게 금섹을 하니



정신이 맑아지고 뭔가 활기차 지긴 하더군요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피로를 풀고 싶은 욕구와 배출의 욕구를 아주 꽉 눌러 참을 수는 없더군요



요새 홍콩날씨가 내내 오락가랍 합니다. 무지 더웠다가 비가 억수로 내렸다가를 반복하고 있네요



어제는 간만에 심천에 잠시 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친다고..



자주가던 대딸방이 자꾸 생각나더군요



혹시나 그 전에 보았던 언니들이 있나..하고 업소 위챗을 뒤적였습니다



그런데 다들 관뒀는지 다른 업소로 옮긴건지 새로운 언니들만 있더군요



그냥 집으로 갈까...하다가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 업소 위챗으로 질문을 던졌죠



"하이~ 요새 어떤 언니들이 인기가 많나?"



"안녕하세요~~손님. 요샌 ooo/oooo/oo/oooo 이 번호 언니들이 인기가 많아요"



"지금 가능한가?"



"네.. 오늘은 비가 많이와서 손님이 별로 없네요. 지금 오시면 바로 해드릴게요"



"음..그럼 오늘은 ooo언니로 해줘. 이 언니 이쁜가?"



"네~엄청 이뻐요"



뭐...이뻐봤자다 싶었죠. 대딸방에서 무슨 오피급 언니를 찾는것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예약번호를 말하고 샤워..그리고 방으로 입장



아..여기서 한가지 달라진 점 알려드립니다



이 업소가 전에 단속을 맞은 적이있었는데, 그 여파로 입구를 바꿨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지 않고 업소입구로 가면 어떤 총각이 바로 옆 계단으로 안내해줍니다



거기로 올라가면 업소로 들어갈 수 있죠



잠시 앉아서 콜라에 담배를 피우며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또각..또각...또각.. 언니가 오는 소리가 들리고 드디어 입장



허...근데 예상보다 와꾸가 너무 훌륭했습니다



슬립한 체형에 긴 다리..그리고 훌륭한 곡선을 그리고 있는 골반까지



얼굴은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밉상이거나 하진 않았고 다소 좀 세보이는 그런 스탈였습니다



"오빠~~반가워요` 오빠가 나 지명한거 맞죠?"



"응.. "



"오빠 전에 나 본적이 있엇나?"



"아니 너 처음보는데?"



오자마자 저에게 폭~안기더니 온갖 애교를 다 부리는 언니. 마치 제가 단골지명이라도 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치마는 엄청 짧아서 팬티가 다 보일 정도였고



그 늘씬한 다리를 어루만지고 엉덩이도 토닥토닥하면서 말을 받아줫죠



그런데 이 언니.. 애교로 서비스를 대신하는 스타일 같았습니다



안마를 하는건지 애무를 하는건지... 손이 안마를 하는 둥하다가 곧휴로 향하고 다시 안마 시늉하다가 곧휴로..



게다가 원래 이 업소의 안마 순서는 뒷판부터인데 엎드리란 말도 없이 그냥 앞판부터 주무르고 더듬더군요



그 느낌이 그리 나쁘지는 않아서 그냥 놔뒀죠



"너 몸매가 아주 쥑이는데? 남자들이 환장하겠어"



"다리 이쁘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지가 이쁘다는걸 잘 안다는 눈치였습니다



안마하는 내내 핸드폰 메신저가 계속 울리는걸 봐서는 아마 여러명의 손님들이 이 처자 따먹으려고 줄서있는듯



앞판 안마가 대충 끝나고 뒷판 안마를 하는데 역시나 ....



"아...힘드러.."



뭐 얼마나 했다고 힘들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안마받은 느낌도 들기전에 끝나버리길래



여기서 살짝 빈정이...



간만에 좀 시원하게 안마받으러 온거기도 한건데 말이죠



"오빠..그럼 나 나가서 서비스할거 준비해서 올게요"



처자가 나간사이 핸드폰에서 전에 어떤분이 알려주신 블랙박스 앱을 실행한 후



언니가 돌아오길 기다렸죠.. 웹서핑하는 척 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너무 후다닥 들어와 버리는 바람에 건진거라곤 살짝 흔들린 3장의 사진 뿐이네요



서비스는..뭔가 강도에 대해선 평가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키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입맞춤만 살짝... 그리고 여기저기를 처자의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혀로 살짝살짝 핥더군요



귀, 목덜미, 가슴......그렇게 곧휴까지 가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진짜로... 와꾸만 아니라면 당장에 쫓아내고 싶을 정도..



하지만 눈 앞에 펼쳐진 언니의 늘씬한 다리와 가슴이 너무 보기 좋아서 그냥 지켜만 봤습니다



자기도 자기 서비스가 강하지 않다는 걸 아는지 가슴도 알아서 까고.. 치마도 알아서 올리는...



손님에게 만지고 싶으면 만져라는 듯이 말이죠



드디어 비제이의 시간..역시 강도나 스킬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몇번 머금고서 하는데 정말로 보름동안 금욕하고 지낸 만큼 건들기만 해도 벌떡서던



제 곧휴가 반응을 안하더라구요.



"어허... 제대로 좀 빨아봐..난 곧휴 잘빨아주는 언니가 좋은데"



"힝..알았어요 오빠"



"그리고 엉덩이 좀 줘봐"



앙증맞은 팬티를 입고 있는 언니. 살짝 냄새를 맡으니 무취...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서 살짝 먼저 확인을 했습니다



적당히 발달된 날개, 연한 갈색... 그리고 앙증맞게 생긴 질입구까지



씻은건가 싶어서 코로 냄새도 맡고 손으로 찍어서도 냄새를 맡아보니 다행히 냄새가 없길래



조용히 혀로 언니의 클리를 자극하면서 시동을 걸어줬죠



첨엔 별반응이 없더군요. 대신 제가 손가락으로 골뱅이를 파려고 하면 살짝 피하는 시늉을..



그러다가 클리가 조금씩 딱딱해지면서 솟아오른 이후론 돌변했습니다



엉덩이를 들썩들썩... 코에서 뜨거운 김을 내뿜으며 흥분을 하는 언니



"헉....헉...헉......"



자기가 느끼니..비제이하는 강도나 속도도 빨라지는 언니



좀 더 가속을 올리며 빨면서 손가락 앞마디만 넣은채로 골뱅이를 파줬죠



엉덩이를 들썩이다 못해 피하는 언니..끝까지 따라가서 부비고 후벼주니 괄약근을 조이면서 엉덩이를 흔드는게



느끼는게 보였습니다



그리고...질안은 이미 홍수가 났다 싶을 정도로 축축...



"하...오빠....너무 잘하는거 아녜요?"



"그래?? 좋았어?"



"나...물 나온거 봐.. 다리에 힘 풀렸어요 "



본격적으로 69자세를 잡고서 그냥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즐겼습니다



금욕해제를 여친이 아닌 업소녀와 한다는게 좀 꺼름직하긴 했지만 그래도 느낌은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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