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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중국 서안 유학생인데 떡집경험글

MTGUN 0 100

중국 서안교통대에서 일년 넘어가는 유학생인데.

 

英语라고 영어과 비스무리한건데 시발  어렵다

하여간 올해 본과 넘어가느리 바빠서 정신없었다

근데 어제 아는 한국 형들이 갑자기 한잔 하자더라!

그래서 어제 밤에 형들이랑 같이 거하게 마셨었다.

그때 술김에 나온 주제가 섹스이야기였는데, 여친 있는 형들이 없는 형들 놀리는 그런 장면이었는데, 중간에 농담으로 떡집이나 가라! 이런식으로 말이나온거야.

근데 나는 한번도 안가봐서 순간 깊게 고민했지.

하여간 그러면서 칭따오 맥주 9도 만 거의 8병 넘게 혼자비웠는데 와 시 알딸딸하더라

그래서 어제 개꼴아가지고 와 미친짓좀 해보자

형들하고 헤어지고 밤10시에 술집 밖으로 나가서 생각했다.

그래서 생각한게.

 

중국식 안마 시술소를 가보자

 

솔직히 처음에 갈때  망설여지고 돈낭비 할거같아서 마음 엄청 졸엿었다

그래서 혼자 갈까 말까하다 바이두 지도에 중국어로 안마 按摩라고 쳤더니 바로 옆에 있는게 아니노!

냅다  건너편 공상은행에서 500원 뽑아왔다.

여기서 미리 얘기하는건데 떡집은 진짜 내인생에서 처음가보는거였다 ㄷㄷ

솔직히 중국 여자친구 있는데 얘가 좀 ㅅㅅ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가끔이라할까? 

그래서 시발 딸딸이 만으론 뭔가  불만족스러운거 아니겠노

그래서 나는 500원 뽑자마자 곧장 바로 안마소로 갔다.

 

자. 按摩店첨가는 우리 순진한 일게이들을 위해 알려주겠다.

모든 안마시술소가 다 똑같은지는 모르지만 처음 들어가면 옆에 앉아있는 남자가 일어나 신발을 받아가고 번호 표와 슬리퍼를 가져가준다.

그걸 신고 데스크에 가면 중국어로 뭐하러 왔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按摩하면 알아듣는다.

그러면 방으로 데려다주는데, 데려다주고나서 가격표를 보여준다.

 

 

IMG_0508.JPG

 

저기 价目表가 가격표인데 가장 아래에 있는 두가지 五行spa 가 오행 마사지 经络spa 가 바로 경락마사지 되시겠다.

이두가지중 오행마사지가 대충 대딸이고 아랫놈이 ㅅㅅ 같은건데 아랫걸 받겠다고 했다.

근데 가장 아래에보면 옷을 갈아입어야하는데 이걸또 15원 따로 받는 단다 .

그래서 ㅇㅋ 하고 밖에 나가길래 그동안 가져다준 옷으로 갈아입고 갖다준 차 마시면서 마음의 준비를했다.

(참고로 다른업소에서는 차값도 따로 받을수있다)

핸드폰으로 일베하면서 농땡이 부리다가 밖에 노크소리들려서 들어오라고 했더니,

왠걸...  ㅆㅆㅅㅌㅊ 중국년이 들어오는거 아니겠노.

머리카락도 흑발인데 완전 치렁치렁하고 가슴도 최소 c컵에다 와꾸는 ㅅㅂ 내 여친 이상이었다.

대충 좀 많이 과장해서 설리?급이었는게 군살도없는게 몸매 죽이더라..

그리고 중국에서 이런 서비스(服务)하는 직원들 입은걸 보면 딱 어떤 일을하러온건지 감이온다.

검은 스타킹에 엄청짧은 스커트,그위로 가슴이 드러난 붉은색 옷을 살짝 두르는데..

와 시발 벌써 싸게 생겼네 라는 생각이들더라..

근데 잘보니 뭔가 물이 담긴 고무통(ㄴㅁㅎ아님)을 가져와서 내 발앞에 두는거 아니노..

그러더니 하는말이 아래로 내려와서 발 담구라더라.. 

그래서 말 듣고 발 담구니까 내 몸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마사지하는데 별로 영 시원찮더라..

그러면서 대충 어디서 왔냐..한국 유학생이다...뭐 어디서 공부하냐 이런 자질구레한것들 물어보더라.. 자기는 22살이라는데..설직히 22살은 좀 낮춘거같더라..?ㅋㅋ 

하여간 물어보는 도중에 여기 어떤곳인줄 알고왔냐..그렇게 물어보는거 아니노..ㅋㅋ 그래서 내가 ㅇㅇ 안다고 认识라고 하니 ㅋㅋ 웃으면서 막 다른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근데 나는 질문에 전혀 집중하지못했다..그런 질문을 할때마다 자꾸 스킨쉽을 시도하는거 아니노.

특히 내몸 위로 올라타서 이리저리 두들기는데..아 씨 그 까슬까슬한 타이즈입은 엉덩이가 내 ㄱㅊ위를 막 쓰는데..하아 언조비카이!!

그렇게 대충 쓱쓱 하면서 스킨쉽 시도하더니 내 몸위로 가까이 밀착하면서 중국어로 귓속말 하기시작했다.

대충 뜻은 ㄸㄸㅇ 추가 100원, ㅅㅅ 추가 200원 이라더라고..

야 솔직히 여기까지 와서 고작 받는게 대딸이면 ㅈㄴ 개씹 쫄보아니노 그래서 ㅅㅂ 뽑아온 500원 다쓰자 이생각에 ㅇㅋ 200块的 이라했다.

그러더니 종업원이 씨익 웃으면서 내 몸위에서 내려와 불을 끄고 밖으로 나갔다.

금방 돌아온 종업원이 들고온것은 다름아닌 ㅋㄷ! 두근두근 한맘에 내 머중이가 시작도안했는데 하늘위로 솟아올랐다.

다시 내 몸위로 올라탄 종업원이 천천히 바지위로 천천히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전립선 마사지하듯이 하더라!

그러더니 천천히 손이 내 빳빳히 선 머중이를 부여잡더니 위 아래 위위 아래 로 대딸을 해줫다.

아 ㅅㅂ 너무 꼴려서 내가 얼마지 않아 잠깐잠깐...이라고 멈추라고 했다.

내가 그냥 시작하자고 하니 종업원이 알았다면서 작은 빨간 셔츠를 벗고 치마를 쓱 벗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가져온 ㅋㄷ을 내 머중이에 쓰윽 감싸고 그대로 지 ㅂㅈ구녕 타이즈 아래로 쓱쓱 비벼댔다.

와 씨 이거 안당해본 게이들은 모를꺼다 ㄹㅇ 까슬까슬한 타이즈가 머중이를 위아래로 자극하는데 하아...언조비카이이이!!

 

그렇게 몇번 쓱쓱 하다 지도 타이즈벗어드는거 아니노!

드디어 시작이구나 하는순간 이미 내 머중이는 그년의 ㅂㅈ구녕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와 솔직히 조임은 그냥그냥 ㅍㅌㅊ엿는데..그 속에서 따끈하고 미끄덩 하게 감싸는 그 촉감이 시발 여친년보다 ㅈㄴ ㅆㅅㅌㅊ 엿다..

그렇게 그년이 10분동안 내위로 떡방아 찧다 내가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지가 등뒤로 눕는거 아니노 ㅋㅋㅋ

그래서 오  개이득 하면서 뒤로박았는데 내가 움직이는거다보니 좀 힘들긴 하더라 ㅋㅋㅋ

근데 문득 생각난게 이년 가슴 만지면 뭐라 하겠지? 해서 따로 안만지려다 에이 그래도 돈내고하는건데ㅡ라는생각에 박고있는 하얀 응딩이를 슬슬 쓸어보았다.

그런데 이년은 오히려 엉덩이를 밀착시켜오는거 아니겟노 ???

그래서 나는 오케이  죽어봐라 하면서  박아대며 가슴으로 손을 가져갔다.

와 시발 푸딩인줄알았다 ㄷㄷ C컵쯤 되보이던 가슴이 ㄹㅇ 이엿다 이기..ㄷㄷ

그래서 그렇게  박아대다 한계에 봉착하고 말았다 ㅠㅠ

너무 흥분해서 열심히 박아댄게 문제였다.

금세 박아대던 내 머중이가 울컥하면서  싸댔는데, 그순간 진짜 와 부엉이바위에 떨어지던 노짱의 기분이었다..

와 그렇게 축 늘어지면서 헉헉 대니까 그년이 好的이러면서 괜찮았다더라 ㅋㅋㅋㅋㅋ 그게뭐라고 뿌듯했는지..

그년이 대충 내 머중이위에 풍선 빼서 닦아주면서 다음에 자기 방번호는 22번이라고 자기한테 오라더러 ㅋㅋ

 

하여간 그렇게 대충 작별인사하고 나는 침대위에 팁으로 20원 두장 두고 데스크로 가서 번호표 보여주니 473원이라길래 현금으로 백원짜리 다섯장 쓱 건네주고 잔돈받았다.

아까 첨에 그 남자가 왔을때 가져간 신발을 다시 가져와서 그거신고 ㅃㅃ 했다.

 

ㄹㅇ 팁까지해서 513원썼지만 간만에 제대로푼거 같아 맘이 후련했다 ㅋㅋㅋ그대로 택시타고 교대 남문으로가서 기숙사로 복-귀

 

마사지 대충 삼십분받고 떡은 한시간 조금 넘게 한거같은데 와 좋았다 ㅇㅇ 담에 돈되면 또 갈예정ㅋ

 

 

 

(참고로 아무것도 모르고 간거라서 조금 바가지는 먹은건지 모르겠다. 몰랐던 사실들은 오늘 아는 중국형한테 물어봐서 알아온것들을 위에 기재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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