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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중국 산동성 위해,연태 KTV후기

MTGUN 0 68

마음맞는 지인들과 급조하여 연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거리상으로는 한국과 가장 가깝고 항공료도 저렴해서 골프여행이나 휴식을
겸한 관광 목적으로는 위해나 연태가 가장 적합한듯 합니다.
그래서 가끔 지인들과 급조하여 2박3일정도 다녀오곤 합니다.

 

주로 위해로 자주 가는데 이번에는 연태로 일정을 잡기로하고 여행사에 비행기
티켓을 구매키위해 연락을 취했는데 마침 연태 직항이 우리가 출발하기로 한날
단체 관광객들로 인해 티켓이 없다네요.

 

일단 계획은 잡은뒤라 우여 곡절끝에 위해공항으로 가서 차로 연태로 이동하기로
하고 당초 계획대로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위해는 자주 가서 잘 아는곳인데 연태는 위해 방문시 잠깐잠깐 관광이나
물건 구매를위해 들러본게 전부인지라 나름 기대도 되더군요.

위해에 도착해 차로 두시간여를 달려 해가지고 어둠이 내릴무렵인 오후 6시넘어
연태시에 도착 했습니다.


이번 여행목적은 뭐 걍 휴식을 겸한 ktv 나들이 정도라고 할까요??  *^^*
연태는 하루 숙박 일정으로 계획을 잡은거라 나름 분주하게 움직였네요.

우리 일행은 짐을 풀자마자 가이드에게 연태 ktv 상황부터 물어봤습니다.

뭐 위해나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가격은 술600에 2+1 그리고 200에 @600이더군요...

샤오지에들은 뭐 대부분 중급정도는 됬던거 같습니다.

근데 위해 걸들과 다른점이 걸들이 신음소리를 무지 많이 냈던거 같습니다.
경험상 위해 애들은 좀 작은게 특징인데(어디가 작은지는 아시져?) 

여기 애들은 신음소리 하나는 예술이더군요..  아주 쎅스럽게...  

저만 그런게 아니라 지인들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여기 애들이 그런듯..

중국 여기저기 많은 지역을 가봤지만 밤일하는맛은 제일 낳았던듯 싶습니다.

물론 다른 지역 애들도 나름대로의 맛은 있지만 연태서 즐거운 밤 보내고 왔습니다.
담달에나 함 들어갈 계획인데 연태로 다시 가볼까 하네요...

 

연태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우리 일행은 위해시로 향했습니다.

서두에도 말씀 드렸지만 위해는 거의 1년에 한 두어번 정도는 방문
하는 도시인 관계로 그럭저럭 돌아다닐 정도는 지리를 알고 있습니다.

해열건국 호텔로 숙소를 잡고 지인들중 위해를 방문해보지 못한 분들이 두어분 
계셔서 오후에 간단하게 주변 관광을하고 저녁식사를 마친후 해열건국 호텔
4층에 있는 파라오를 들렀습니다.

 

파라오에 가면 박춘화 마담을 찿아서 술을 마시는데 1년전에 들르고 두달전에 
들르는 거였는데 그간 파라오 수질이 많이 떨어졌더군요.

시내로 나갈까하다가 이동도 불편하고 해서 파라오를 들렀는데 수질이 예전만
못할뿐더러 30명정도 한팀 한번 봤네요.

 

다른방 손닐들이 차서 더 없다고하는데 들올때보니 룸이 몇개찬거 같긴하지만
원래 걸들이 많지 않은듯 보이더군요.

가격은 양주,백주 공히 600에2+1 200에 @600으로 먹었네요.

다음에 가면 파라오는 안가려고 합니다.

 

박마담 말로는 애들이 추가로 더 올거라고 하긴 하는데 일단 한번 수질이 
떨어진걸 경험한 뒤라 다신 가고싶지 않더군요.

예전엔 시정부쪽에 백조나 대장궁이 괜찮았는데 대장궁은 새단장하느라 내부  

내부 수리로 인헤 아직 문을 열지 않고 있더군요...

 

요즘 정보에 의하면 뽀하이나 천가 ktv가 그나마 수질이 좋다는데 아직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또한 요즘 안좋은 소문이 들리던데...

뭐냐면 언냐들 @값이 600위안에서 800위안으로 올랐다는 개같은 소리가...

청도 영향이 위해까지 미치고 있다는데 이제 중국도 가격적인 메리트가 점점

떨어지는거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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