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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대만 사우나,공원,클럽,술집 총정리 후기 정보

MTGUN 0 87

저는 26일자 대한항공 비행기로 대만을 입국했습니다.

금요일이었고, 많은 한국인이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습니다.(점프가 오픈하는 날 follow me 파티가 있는 날이라서 통통하시거나 건장하신 분들도 많이 들어오셨더라구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3번이상 대만에 오신분 들도 있었고, 중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신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어찌됐건 타이베이 메인쪽에 숙소를 잡고 시먼딩이건 똥취건 자유롭게 다닐수 있도록 루트를 짜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대만여행을 처음하시거나 계획하시는데 감이 안오시는 분들은 어려우실수도 있겠지만. 타이페이 자체는 작은 도시입니다.

 

전 거의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낮에는 개인적인 관광을 했고, 밤에는 이쪽 문화를 탐방했습니다.

 

1) 이쪽 술집 abrazo 와 party

칵테일 바이고 abrazo는 생긴지 얼마 안된 바이고, 대만에 이쪽에 잘생긴 애들은 다 모인다고 현지 친구들이 말해줘서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갔음.

토요일은 한블럭 다음에 party라는 펍에서 모히토도 마시고 분위기를 봤음..

 

한국과 비교) 어딜가나 재미있고 식되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은곳이고 식이 없으면 별로이겠지만, 특별히 더 괜찮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한국의 이태원 between 스러운 분위기 이며 비트윈보다는 작습니다.

종로 lovo정도의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생긴 사람도 많고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6월달에 싱가폴 taboo 갔었는데 거기랑 별차이 없습니다. 특별히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또한 현지친구들한테 들은 소리인데 한국인라서 더 호감이 가고 그런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싱가폴이나 홍콩,방콕만큼 한국인에 대한 호감이 많지는 않은거 같더군요.

 

2)  클럽 jump 와 지스타

jump는 역시나 토요일날도 약(drug)하는 사람들때문에 경찰와서 신분증 검사했고, 저는 개인적으로 약(drug)하는 사람이나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사람을 별로 안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별로 였습니다.

지스타는 구조는 방콕의 g.o.d랑 거의 흡사합니다. 가운데 라운지이고 2층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방콕 지스타하고는 이름만 같습니다.

한국노래 엄청나오고, 이쪽애들 한국노래 연습 많이 한듯 합니다.

밑에 분이 글 쓰셨듯이 역시나 코 마니 들고 지네끼리 이야기 많이 합니다.

그래도 뭐 현지 친구나 한국인인데 중국어 하는 분이랑 같이 가시면 옆테이블에서 몇명 건질(?)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만인 특성상 원나잇보단 오래 밥먹고 이야기 하고 love하는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단기간 원나잇을 원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만인은 영어도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_-;;

 

3) 사우나 aniki

주말에는 800원(한국돈 32000원)-_-;; 이고 평일에는 600원(24000원)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간날만 폼파티를 하는줄 알았는데 현지 형들에게 물어본 결과 매주 거품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인종은 대만인이 제일 많고 중국인 등과 간혹 보이는 서양인, 및 한국인;;;(한국분들과는 다들 담배를 태우면서 이야기 해서

다들 공감하실듯)

아니키는 목욕탕이 크게 있고 나머지는 여타의 한국 찜질방같이 어두운 미로에 방이 있습니다^^;;

애네 수줍고 코 안들고 대쉬잘한다는 소리는 진짜 누가 지어냈는지 아니면 그사이에 바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 홍콩의 찜질방이나 싱가폴의 찜질방과 전혀 차이가 없고

역시나 자기 식아니면 대쉬도 잘안하는듯...심지어 괜찮아 보이는(저 잡식입니다^^;)애들중에 여기 자주 와서 얼굴 팔려서

친구들 오면 손 뿌리치고 없으면 앵기고 하는 애들도 보이고;;

진짜 한국과 너무 차이가 없어서 놀랬습니다.

뭐 몸 좋고 괜찮으면 어디서나 인기가 많겠지만..전 보통 스탠이었고..외모도 보통이라고 생각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쉽게 크루징 할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저를 기준으로 잡지 않더라고 간단하게 말하자면..

몸 마니 좋은 한국형 1명, 보통인 형 2명,저 그리고 스탠인 후배 5명을 기준으로 봤을때.

몸 마니 좋은형 빼곤 나머지는 한명도 섹스까지는 하지도 못했습니다.

폼파티가 있어서 다행히(?) 스킨쉽은 마니 가능했지만

방에선 전혀 메리트가 없었습니다.몸 만들고 태닝해야겠다는 생각만 이번에 절실히 했다는....

주말이라 그나마 만질사람이 많았고,,,,

후배는 담날 또 갔는데 실패..

3번째날은 현지형 나 후배 셋이 갔는데 후배만 성공.

암튼 뭐 그닥 한국 블랙보다도 성공율은 적은편이네요...뭐 인기 많은 분도 있겠지만...

메리트가 많은지는 전~~혀 모르겠음..

돈만 10만원가까이 썼음..택시비..아니키 가면서 식대 등등으로...

 

4) 온천 천탕

길 잘몰라서 양명산 온천인지도 모르고 베이터우 에서 택시탰음;;;

천탕 입구에서

티켓줌;;

200원 + 수건 안가져 가서 100원

밥 안먹음..

온천 되게 작음..

입구에 옷벗으면 사람들 다 쳐다봄;;민망함...이거 즐긴다는 분들있는데

저는 그닥^^;;

탕은 딱 2개.

하나는 너무 뜨거워서 20분이상 있으면 익음..

우유빛 온천 하나 있는데

사람 거기 많음...

거이 80% 이상이 중년과 통임..

난 황지랑 천탕 바뀐줄 알았음..

배는 거의 대부분 인격으로 가지고 계셨음...

문신과 섹시한 애 한명 있었는데 다들 게만 사우나 나오고 들어오는거만 쳐다봄..

사우나에서 들어가자마자 만진다는 건 나 갔을땐 아니었나봄..

다들 무슨 앞만보고 서있음..

거기서 20분이상 서있는건 진짜 고역임..

진짜 만져도 싫을거 같은 사람이 다였음..

나도 문신한 애 아니었으면 아예 사우나 들어가지도 않았을거임.

현지형이 계속 말렸음....가지말라고..

난 이 까페 글보고 그래도 희망을 가졌었음..20대나 30대초의 슬림이나 스탠 몸 원하는 사람은 가지마세요

참고로 평일 오후~저녁사이라서 괜찮은 사람이 없다손 치더라도 탕안에 사람은 30명이상이었음.

그중에 배 안나온 사람. 노인 아닌사람이 단 1명이라는건 좀 지나침,..

 

5)크루징 공원

타이베이역 다음역에 역이름 기억안남;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 크루징이 이루어진다하여 현지형, 후배랑 3명이서

저녁에 갔었음,.

한국말하면 이상하게 본다고 형이 그래서

입닫고 따로 행동했음..

공원에 끼순이 3명에 나이든 분 1명 있었음..

나이든 한분이 계속 눈빛보내셨으나...진짜 그분이랑 거기서 하고싶지 않았음..

 

P.S 참고로 스린야시장에 시장 점원들 너무 잘생겨서 놀랠정도입니다. 못생긴 사람 찾기가 더 힘들어요..

근데 다 일반이니 구경만...^^; 옵션으로 영어는 거의 못합니다. 깊게 대화 들어갈 수도 없어요...중국어 하시는 분이면 좋을듯...

뒤에서 한궈 한궈~ 해대는데,,,듣기는 별로 안좋았습니다.

 

이상 제가 느낀 대만입니다.

일반인들 엄청 친절하고, 음식도 좋고, 지우펀이나 예류같은 곳에 여행가기도 좋고

일반관광으로 나이들어서 하기는 좋을거 같으나..

일본 식민지때 지어진 건물로 연명하거나 거의 낙후된 시설 뿐이고.

시먼딩 10번 가느니 한국 명동 1명이 나으며,

진심 몇시간 더 들여서

홍콩이나 싱가폴, 방콕가는것이 훨씬 나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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