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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밤문화 방콕 클럽, 테메, 아고고, 자꾸지 물집

MTGUN 0 117

2말3초 4박 일정으로 방콕에 다녀왔습니다.

 

몇가지 여행에 도움이 되실 만한 부분을 끄적그려 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어느정도 방콕에서

놀아보신 경험이 있는 중급자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1. 클럽

방콕쪽에 유흥을 즐기러 다니시는 분들 중 큰 부류는 클러버 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은 매일매일을 10시쯤 RCA나 통러 쪽의 1부 클럽을 가셨다가

스크래치독, 이른바 스독에서 2부를 놀고, 기운이 남으시면 3부 클럽을 가시거나

코리아타운쪽으로 가서 요기를 하시고 귀가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클럽관련하여선, 연초에 오픈한 통러10에 위치한 BarBarBar가 최근 가장 핫한 클럽 중

하나로 부상하였습니다. 그 유명한 Demo와 붙어 있고 리뉴얼하여 오픈한 2부클럽입니다.

 

3월24일 총선을 앞두고 거의 모든 유흥에 대해 두시이후 단속이 강화되어 2부클럽으로서

활용도가 떨어짐에도 불구, 자정 무렵쯤 되면 1부클럽인 Demo보다 더 사람도 많고 물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스크래치독의 경우, 요즘은 거의 파리 날리고 있습니다. 2시 이후 한국분들의

마음의 고향이었던 이곳은 단속 강화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한 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클럽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선거전까진 방타이 비추입니다.

 

2. 테메 및 아고고 등 픽업

클럽(특히 스독)이 두 시 이후 안하면서, 반대급부로 테메는 롱타임 잡기가 조금은 더 수월해 졌고,

애들의 배짱 장사도 좀 수그러든 모습입니다. 스독에서 마지막 장사하던 것을 못하게 되었으니까요.

짱깨 친구들이 올려놓은 가격은 그대로이지만, 좀 더 네고의 여지가 생긴 느낌입니다.

 

3. 자꾸지 물집

더 로드 그룹이 장기 영업정지를 먹은 것, 그리고 작년도부터 자꾸지 룸에서 아가씨들이 두시간이 아니라

한시간반만 놀고 가게 되면서 포세이돈,라벨르 등 자꾸지 물집의 메리트가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픽업하여 올라가서 45분에서 한시간 정도 여유롭게 밥먹고 친구들과 담소를 즐기다가 30분 정도

다 같이 자꾸지 들어가 놀다가 각자 룸에서 마무리 하고 나오면 딱 두시간 코스인데 한시간 반으로 시간이

줄면서 업소는 자꾸 두타임 끊기를 강요하고,,,, 상황이 안 좋습니다.

 

4. 멤버

상대적으로 가장 변화가 없는 곳은 멤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여행 탐문 결과, 멤버술집들만이

예전과 동일한 영업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멤버 방문은 통러,에까마이쪽 유명 멤버집은 거르고 롯파이1야시장 근처 시나카린라오라는 로컬멤버집으로 다녀왔습니다.

술은 예전에 끊어놓은게 있어 마셨는데, 12000바트에 블랙 6병인가 그렇습니다.

룸이나 커튼쳐진 쇼파자리에서는 조금 더 진하게 노는 느낌이나 무대근처 자리는 왜그렇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은지

터치 맘대로 하면서 놀기가 좀 그랬습니다.

 

5. 코리아타운

지금이 호황입니다. 예전에 2부클럽 끝나는 시간 이후부터가 피크였다면, 이젠 두시반 정도 되면 포차나 기준으로

자리가 거의 없을 지경입니다. 코타에서 꼬시는 걸 즐기시는 분들께는 좋은 여행 타이밍일수도 있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최근의 주요 유흥현황을 중급자 관점에서 서술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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