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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밤문화 방콕 통로 근처 목욕탕 사쿠라 때밀이 방문 후기

MTGUN 0 124

 

업종:목욕탕

업소명:사쿠라

위치 & 주소:방콕 통로 근처

가격:1080바트

 

방콕 때밀이로는

고초란이랑 사쿠라가 유명하죠

 

구글맵에서 지도 확인후 가봅니다

 

근데 지하철 역에서 생각보다 엄청 머네요

 

역부터 걸어서 15분? 2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아무튼

 

길따라 걷다보면 입구에 요란스러운 글씨들이 덕지덕지 써있고

 

약간 핑크핑크한 느낌의 들어가기 눈치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ㅋㅋ

 

여기가 사쿠라

 

 

들어가서 실장님(?)이 메뉴판이랑 언니들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스크럽이랑 스팀이었나 로션이었나를 고르고

 

실장님한테 너가 생각했을때 누가 베스트냐고 물어봅니다

 

조금 생각하더니 손가락으로 한명 가리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어차피 누가 잘하는지 모르니 ok하고 갑니다

 

조금 앉아있으니 언니 나와서 안내해주네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뭐 변마처럼 되있네요 허허

 

암튼 들어가서 옷 벗으면 씻겨줍니다

 

 

이게 근데 불편해요 ㅋㅋㅋ

 

같이 샤워하는게 아니라 어릴때 엄마가 씻겨주던 그런 모냥이라서 뭔가 민망

 

 

씻겨주고 수건으로 닦아주니 우리나라 목욕탕 때밀이 베드 같은데에 누우라고 하네요

 

누워서 팔 등 다리 빡빡은 아니고 적당히 밀어주고

 

돌아누워서 앞판도 밀어주는데 

 

므흣한 생각은 전혀 안들어요. 그냥 목욕탕 와서 때미는데 약하게 미는 느낌이에요

 

 

암튼 케어 다 해주고 서비스전 불을 줄이네요

 

다 그런건지 이 언니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손으로 만져주는데

 

이렇게 부드러운 터치는 처음이에요

 

정말 이게 손이 맞나 싶은 느낌

 

만져본적 없지만 뱀이나 장어 피부가 이렇게 맨들맨들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

 

혹시 맨손이 아닌건가?;; 생각해보니 이런 생각도 드네요 -_-

 

 

암튼 꺾고 돌리고 비비고 흔들고 한참 해주다가 시원하게 발싸~

 

발사후 마지막으로 샤워한번 해주고 

 

옷입고 같이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왔어요.

 

엘레베이터안에서 100바트 팁을 줬는데

 

여기는 팁 안줘도 되는 곳인거 같아요.

 

뭔가 오! 고마워! 이런 느낌으로 받더라구요 ㅋ

 

 

제가 생각했을때는 

 

변마 먼저 가고 세븐헤븐 갔다가 한참 현자타임일때 때밀러 오면 좋을꺼 같아요

 

 

죽은고추도 세워줄거 같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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