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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세븐업 마사지 후기

MTGUN 0 28

요즘은 가성비를 찾아서 로컬에 숨은 보석을 찾고자 로컬 사.끼방 이란 곳을 많이 탐방다녔음 
역시는 역시나였음 로컬이다보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던지라 위생적인 면에서도 진짜 별로였음 

분명 친구놈중에 괜찮다는 놈이 있어서 그 말만 믿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그놈이 운이 좋았던거임 제일 쇼크였던게 
정말 아무것도 없이 손으로만 해주는데 입으로 하면 돈 추가다 ㄱㅅ만지면 돈 추가다 별에 별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길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음 심지어 마무리는 이상한 걸레같은 행주로 받아서 닦아줌... 재활용하는 것 같던데 진짜 토 쏠리더라 

그러던 찰나에 정실장님한테 연락와서 알게된건데 다나시티호텔 2층에 세븐업 마사지라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오픈을 해서 
사.끼방으로 체인지 됐다고 함 뭐 어차피 여기저기 찾아다니기도 귀찮았던 찰나라 잘됐다 싶어서 바로 예약해서 감 

일단 맛뵈기가 중요하기에 a코스로 받음 a코스가 아마 60분 건식마사지에 15BJ 였던걸로 기억함 
보통 20분 마사지에 40분 연애라 시간 다 못채우고 나오는게 허다했는데 마사지가 60분이나 됨 ㄱㅇㄷ임 
난 붐붐걸이 직접 마사지를 해주고 BJ를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여긴 따로 전문 마사지사가 있음 
이런건 또 첨 보는지라 좀 신기했음 강남에 스파가면 다 이런식으로 한다는데 가본적이 있어야지 ㅋㅋㅋ 


이건 뭐 참 말하기 묘함 건마랑 불건마의 오묘한 경계선을 넘나든다고 해야되나? 일단 전문 마사지사였기 때문에 마사지 퀄리티는  ㅆㅅㅌㅊ였음 
그냥 말 그대로 마사지 샵에 갔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함 한시간동안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고 온 몸이 나른해져있는데 
대망의 우리 붐붐걸이 입장을 하심 분명 나른해진 정신상태로 힘들거야! 라고 생각을 했지만 붐붐걸을 보자마자 이미 신호가 와버림 
세븐업 마사지 제일 큰 장점이 그냥 이쁨 몸매도 ㅅㅌㅊ에 미모들이 상당함... 실장님이 면접보고 엄선해서 뽑았다고 하는데 이분은 
날 실망시키지 않음 사랑함... 

유독 15분이 짧게 느껴짐 부드러운 손길부터 무슨 사탕으로 교육을 받았나 혀가 막 비벼 조온나! 비벼!! 막 그냥 계속 비벼!! 
납득이 뺨10만대는 후리고 남을 정도로 스킬이 현란함... 
최대한 버텨보려고 했으나 3분도 못버팀... 아.. 이럴꺼면 B코스 할걸 두고두고 후회중임.... 

보통 다낭 가라오케나 일반 다낭 붐붐마싸를 가도 ㅇㅁ가지고는 갈것같다 라는 생각을 해 본적도 없는데 
여기 붐붐걸들 스킬은 남다른가봄..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물 뺄 수 있어서 좋았음 리액션도 좋고 마지막에 목ㄲㅅ해주는데 
이거 버틸 수 있는 사람 내가 B코스 쏜다고 장담 할 수 있을 정도임 

여튼 이렇게 마사지도 받고 물까지 빼는 1석2조 다들 경험해보기 바람. 

이상 다낭 세븐업 마사지 후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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