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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첨 경험해본 아고고바

MTGUN 0 89

태국으로 출장을 가게되었네....

 

태국은 뭐가 있을까...인터넷으로 열심히 조사를 하였죠...태국에서는 "아고고바"라는 곳이 유명하다는 정보를 입수...

 

입수가 아니라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곳을 가기위한 작전을 짜기에 돌입했죠....

 

거기의 물가는 얼마며 어느정도의 퀼리티의 언니들이 있으며....시스템과 어떤 방식으로 초이스를 해야하며....

 

나갔을때 어떤 방법으로 조이너스 차지를 안 물고 들어올 수 있을까 등등등....

 

부푼 꿈을 안고 출국하기 바로전에 고수님들이 손수 적어서 올려주신 비급을 출력하고 출정을 가게 되었답니다...

 

아시아나 비행기 좋네요 국제선 뱅기라 크기가 크고 스튜디어스 언니들도 많고.....특히 현지 태국 직원분이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미모로 미소를 날려주시며 반겨주시데요....

 

그 미소가 태국 방콕에 있는 바의 언니들의 미소와 같을 꺼라 생각하며 흐뭇하게 자리에서 5시간가량 조용히 비급을 읽고 보고

 

외우기 정신 없었죠....

 

그 비급은 아고고바의 위치와 물집(장안동가 같은 안마집), 불건전 맛사지집의 위치와 내용들이 적혀 있었으며....

 

고3때도 이렇게 열심히 뭘 단기간에 외우기 노력을 하진 않았지만....

 

필요한 대화용 현지 말 외우기에 몰두 했었죠....

 

 

어느덧 뱅기가 착률을하였고....

 

픽업 차량에 시내로 들어가는 곳곳마다 여자들 보기 정신없었으며.....

 

호텔의 위치와 아고고바의 위치를 확인하느라 정신없었죠...

 

호텔은 포츈호텔이란.....앞에 뭐라고 더 있었으나....

 

나중에 아고고바에서 언니를 대리고 택시 타고 들어올때 포츈이라 했으니....

 

호텔에서 짐을 풀자마자 현지 코디의 도움으로 적당한 로컬 식당으로 가게되었으나.....

 

이건 뭔.....먹을 만한게 없어요.....ㅠㅠ

 

그래서 그냥 볶음밥만 죽어라 먹었어요....누가 그랬나....똠양꽁은 꼭 태국 본토에서 먹어보라고.....

 

한국에서도 태국 전통식당은 가보진 않았지만......이건......뭘.......먹으라는건지......에잇!!!

 

뛔뛔!!

 

콜라로 배를 체우고 방으로 들어가서 일행들과 뱅기서 공부한 내용을 서로 다시금 체크를 하고선 무작정 호텔 로비에

 

직원에게 바 많은 곳 가려한다 택시 잡아달라 부탁하였고....

 

무작정 돌고돌아....도착한 신세계 건물로 들어가보니 좌를 둘러보아도 우를 둘러보아도 온통 바 천국.....!!

 

무식한게 용감한거라고 무작정 들어가서 수질 확인하고 로컬 드링크 마시면서 눈요기하며 즐기다가 각각 초이스

 

돌아오는 택시에서 다시금 조이너스 차지를 물지 않기위해 할 비법을 토론하지만....

 

쉽지 않네요...역시 초짜에게는 넘 어려운 공부 내용인듯....아니....넘 방대한 단기간 벼락치기로 어려운거 겠죵 ㅋㅋ

 

여튼....조이너스 차지 물고서 각각 방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일행중 강한 녀석하나가 저에게 메달리며 물집을 가야한다고 버팅겨서 어쩔 수 없이 제 팟은 1게임뒤에 자라하고서

 

물집으로 출동....다행이 호텔 옆에 겉으로봐선 아주 럭셔리 물집이 있어서 그리고 고고~~

 

언니들 하나씩 나와서 마마상이 개는 얼마 이처자는 얼마....모델은 얼마....뭐시긴 얼마....

 

암튼...안그래도 기억하기 어려운데....겁나많은 인원수로 공격하는 바람에....대충...금액대 성능비 괜찮아 보이는 언니 초이스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들어가니 장안동 생각나네요...

 

비슷한 시스템으로 하더니....저한테 왜 안 싸냐고 하데요....제가 그때...무에타이 경기를 관전하며 언니가 위에서 하는걸

 

보고있었거든요....ㅎㅎㅎ

 

이 언니 tv를 봐서 느낌이 없다며 갑자기 tv를 끄데요.....급짜증이 확와서 그냥 빠르고 강하며 깊게 넣어줬죠....

 

언니 뭐라 쏼라쏼라 하는데....못알아들으니 패스하고.....방사....하고 죽어있으니....다시 욕조에서 입으로 마무리해주고

 

짧게나마 분위기 맞춰주고 나왔는데.....

 

일행은 언제 나왔는지 절 보자마자 바로 가자고 하데요....나중에 물어보니....들어간지 10여분만에 찍했다네요...

 

그래서 로비에서 음료마시며 저 나올때까징 기다리느라 쪽팔렸다고.....

 

저희들은 그 호텔을 근거지로 1주일 가량을 즐기다 왔죵.....태국도 사람 사는 곳인지라...자주보는 자주 초이스하는 언니들은

 

정을 주더라구요....공항까지 같이 가주고 울면서 빨리 다시 오라는 맨트를 하며.....

 

처음 방문한 태국의 천국이였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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