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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길거리 미팅쇼부!!

MTGUN 0 161

필리핀 갔다온지 오래되어 태국에서의 일을 올립니다.
호주 가는 길에 비행기가 태국에서 스탑오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싸몇일 놀다가자 했지요.
수완나품 공항 3층에 캐리어를 맡기고 1층에서 택시를 타고 미리 알아놓은 작은 INN으로 출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여기서 잠깐왜 호텔이 아니냐?태국의 호텔은 조이너스 차지가 대부분 있더라구요.

 

제가 경험한 방콕의 경우 좋은 호텔 및 조금 안 좋은 호텔도 차지가 있어서 짱나요.

 

그래서 차지 없는 곳을 찾았지요.
지상철역 통러 근처에 있는 곳이지요
통러 이 지역에 일본 비즈니스맨들이 와방 많아서 일본인들을 위한 술집이 많아요.
제가 묵은 여관도 장기 투숙 일본인들이 많았지요
조이너스 차지가 없고 무료로 아침을 제공해주는 장점이 있었지만 방이 너무 좁다는 아주 큰 단점이… 뭐 그래도 싼 가격에 몇 일 머무르는 거라 걍 넘어갔지요.
지상철을 타고 투어도 하고 몇몇 유명 픽업 포인트도 둘러 보았죠.
그런데 별 감흥이 없었어요아마도 영어로 대화가 잘 안돼서 재미가 없었던듯해요.

 

암튼 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있었죠.

 

에이 오늘은 아닌갑다하고 여관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여관 근처 술집에서 태국 아가씨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오토바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얼굴들이 다 이쁘더라구요피부도 하얗고……
얼굴에 철 판을 깔고 다가가 말을 걸었죠
영어로 말을 걸었는데 잘 못하는 것 같아서 혹시 하는 생각에 일본어로 말을 했더니 일본어 할 줄아냐면서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겁나 빨리 잘 하더군요~! 
그 무리 중 한명과 숏에 2000밧으로 쇼부쳤죠.
방에 데려와서 번갈아 씻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안되는 일본어로 꽤 오래 노닥거렸네요.
암튼 그러다가 조금씩 터치했는데 입으로 하는 건 싫어하길래 냄새가 나나 싶어 맡아보았는데 아무 냄새 없더군요아마도 부끄러웠나봐요.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걔가 위에서 하는데 허리 움직임이 듁음이더라구요가뜩이나 토낀데.. 쓰읍… 
..? 잠깐 잠깐.. 하다가 폭풍사정..ㅋㅋ
콘 빼고 안고 있다가 다시 서서 함 더하고 빠이 빠이~

 

그때는 참 잼났는데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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