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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잉들의 보편적인 습성 길라잡이

MTGUN 0 69
오늘은 조금 밤문화라가 보다는 태국여인들의 보편적인  음... 뭐랄까~  
태국인들의(여자들만 상대를해서 남자들의 깊은 뜻은 모르겠습니다)보편적으로 엇 비슷 할 것
같아서 혹시 태국여인을 사귀려는 분들이 참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깔짝 거려 봅니다
이중에는 고수중에 상 고수분들은 코웃음 치실 수도 있으나 나 같은 경우도 있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은 이 게시판 취지에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냥 이해 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8년전에 내가 리비아 현장에서 근무 시절이였습니다 휴가때 서울을 안가고 처음으로
태국을 들어갔습니다 13일의 휴가를 태국에서 지내겠다고 태국행을 결정하고 방콕에 도착을 했습니다
나는 여행은 혼자 다녀야 진정한 여행이라 생각하는 1인 인지라 
혼자 첫날 나나 엔터테인먼트 소이 카우보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왜 여태 방콕을 외면했지?
혼자 자첵을 하면서 낮에 별 할일도없고 방콕 여기저기 순수 관광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방콕의 어디에든 한쪽눈 감고도 찾을 수 있지만 그때에 길을 잃고 헤메다 간 곳이 람캄행 대학교였습니다
그냥 여기저기 대학교 컴퍼스를 구경하다 길을 잃고 같은 곳을 3번을 지나치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그때 어떤 3명의 여학생이 낄낄대며 말을 걸어 옵니다 나 보고 길을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물어 오더군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길 안내를 해주겠다며 택시 타는 곳까지 바라다 주었습니다
나에게 기회가 온 것 입니다 이 기회를 애써 외면하면 까올리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ㅠㅠㅠ
그래서 내가 너희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고싶다 고마움의 표시다 다른 의도는 전혀없다 라고(그렇리가요 ㅠㅠ)
뭐든지 어디든지 너희들이 가고싶은 레스토랑이 있으면 알려달라니 지들끼리 뭐라뭐라 하더니
택시타고 함께 가도 되냐고 하더군요 쿨~하게 ok하고 함께 간곳이 방콕에서 그 유명하다는 
뉴욕-스테이크 하우스 입니다 맛있습니다 태국 최고의 소고기를 재료로만 한다는 곳이라 그런지
정말 본토 스테이크입니다 그 날 나는 220$ 깨졌습니다(아까비~~)
그리고 호텔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아속역 쉐라톤에 묵는다니 하니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기실 나는 예약없이 왔다가
조금 편하고 좋은 곳 간다는 것이 간곳인데 비쌉니다 그래서 하루만 묵고 다음날 옮기려고 했는데 작업상
그 짓도 포기하고 그냥 몇일 묵기로 합니다(장말 비용 많이 깨졌습니다 속이 많이 쓰립니다)
함께 택시타고(그 때에 BTS 지상철은 아직 운행을 안 하고 공사중였습니다)그래서 4이서 택시타고 아속역에 와서
나는 매너남처럼(기실 그렇게 보여야 하니까요)오늘 고마웠다 그럼 좋은 밤되고 잘가라 하고 아무런 기약없이 
택시비 쿨 하게 2000밧 주고 택시기사에게 이 숙녀분들 원 하는 곳 어디든 태워줘라 하고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그 날밤 나는 늦은 밤까지 돈 계산을 했어야 합니다 ㅠㅠㅠㅠ

그 다음날 오후 맛지샾에서 맛사지 받고 호텔로 오니 어제 그 여학생 둘이 라-비에 앉아 있습니다 
어제 낚시 밑밥 제대로 썼습니다 짐짓 깜짝 놀란척 합니다 그래서 커피숖에 데리고 갔습니다 룸에 처음부터 
데려가는 것은 매너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ㅠㅠ 혼자 왔으면 이미 눕혔을 수도 있었지만 좀 아쉬워요~
그리고 택국의 일반녀들 특히 낙슥사들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오랬동안 공들여야 한다는 선배들의 충고에
따라 매너있게 행동 합니다(늑대 시끼 ㅠㅠㅠ)
왠일로 왔냐니까  방콕 처음 왔다고 안내 해 줄 수있답니다 둘이서 한명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둘은 남자친구 없다는 것을 강조 합니다 작업 80% 성공 조짐 입니다 ㅠㅠㅠ
내가 찍었던 1명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후 3명이서 흔치않은 동행이 이틀이나 이어 집니다 
한여자에게 내가 많이 관심을 가지니 한명은 자동으로 떨어지더군요 그렇게 그 여인과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함께 지내고 나는 현장에 복귀를 하고 그 뒤로 매일매일 연락을 하며 지내다 다음 휴가때 다시 자연스럽게 방콕으로
갑니다 만난지 1년이 되던해에 휴가를 서울에서 함게 보냈습니다 서울의 나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함께 방콕에 와서 나는 다시 현장으로 가고 다음 휴가를 기다렸습니다 나는 복귀해서 곧바로 두바이 현장으로 발령이나서
두바이현장으로 갔고요 그런데 두바이 현장이 처음 개설 하는 현장이라 인원도 없고 바쁘기도해서 휴가를 6개월 만에 
가게되서 방콕에가니 이 여자 많이 삐겼습니다 제때에 안 오니까 하루에 몇 차례씩 전화하고 메일은 도배를 하고
다른 여자 생겼냐고 하고 슬슬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나는 솔까 결혼 할까도 생각 하고 있던중였습니다
그 여자도 그렇게 알고있었고요 그 여자의 가족들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함께 식사도 했고 오빠 동생 언니 부모님 
모두 모두 호의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단호하게 거부도 않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6개월마에 만나서
함께 파리여행을 했습니다 기분도 풀어줄겸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조금씩 미심적은 핸동들을 하더군요
그때부터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부분은 철저하게 감추더군요(이 부분 나중에 느껴보니 태국푸인들 모두 그렇습니다)
그게 별 것이 아니더라도 남자의 입장에서는 좀 기분이 좋은 경우는 아니지요 또한 태국여지들 이 남자 나의 남자라고
생각되면 거의 스토킹 수준입니다 일례로 내가 방콕에 있으면 낮에는 학교가고 나 홀로 호텔에 있으면 
전화 20번 옵니다 지금 뭐하냐 지금 어디냐 전화상에 좀 요란한 음악소리 들리면 히스테리 대단 합니다 이거
여간 피곤 한 것 아닙니다 나중에 몇여자 거쳐보니 태국여자들은 거의 같은 행동 하더군요 이 점 염두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감안하고 함께 하던지 아니면 마감 하던지는 본인의 결정할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태국 남자들 바람끼 대단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 대한 책임감 0 입니다 

그후 나는 다시 두바이현장에 복귀를 하고 4개월 휴가때가 되었지만 현장 사정상 휴가를 갈 수가 없이 계속 연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전화 메일 노이로제 걸릴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6개월이 거의 지날무렵부터 연락이 뜸 해지더군요
오히려 내가 연락을 해보지만 연락이 잘 되지를 않다가
7개월이 지날 무렵 그녀에게 메일이 한통이 사진 3장을 동봉해서 왔더군요 반가운 마음으로 열어보고 나는 
심장마비 걸리는지 알았습니다 사진에는 그 여인과 외국남자가 침대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의 3장의 사진이였습니다
그렇게 짧은 봄날은 져물었습니다 
그 뒤로 2번의 휴가를 방콕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4년전에 다시 방콕을 갔습니다 왜내고요?
추억의 쪼가리를 주워 잊고 싶어서요  거기 다른 여인을 만나기는 했지만 

몇년이 흘러 작연에 그 녀의 친구로부터 메일이 한통 오게 됩니다 그래서 방콕에서 만났습니다 
친구는 그 녀의 근황을 대충 말을 하더군요 왜 나에게 그런 소식을 말하냐고 하니 그냥 내가 굼궁 할 것 같아서라고 합니다
나의생각에는 그 녀가 친구에게 나를 만나 줄 수있냐고 부탁을 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단호하게 나는 전혀 고려하고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궁굼은 했습니다 
내가 물어 보았습니다 지금 미국에 가서 살고 있지 않냐고?  그랬더니 전혀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하더군요
시골집에서 딸하고 살고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데 미국넘 아이더군요
남자는 함께 7개월을 태국에서 지내고 임신을 하니 미국으로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
그 여자아이가 3살이라고 덧 붙여주며 전화번호를 메모지에 적어주고는 나가 버리더군요 얼덜결에 받아 놓은 전화번호보고
밤새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그 전화번호 찢어 휴지통에 넣고 나는 맛사지받고 다른 여인 만났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마음이 편 할 줄 알았는데 지금도 한편으로 맘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이렇게 나의 이야기 이지만 태국여인들의 예상치 못할 돌출행동들을 합니다 그리고 그 녀들이 가지는 마인드는 
남자는 나만이 소유 해야하고 나는 만인의 여자라는 마인드 그리고 한국인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질투심 
거기에서 오는 짜증스러운을 감담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거짓말 거짓말 그리고 약속은 그냥 장식품  
이런것들이 때로는 감담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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